시사 상식

매미의 껍질 선퇴(蟬退)의 효능

2021-08-14 14:19

매미가 벗은 허물을 선퇴(蟬退)라고 한다. 예로부터 선퇴는 귀한 약재로, 한방에서 약으로 사용한다. 선퇴를 가루로 내어 어린아이들의 경기(驚氣)에 사용하기도 했고, 또는 두창(痘瘡)에 열꽃이 생기지 않을 때도 사용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겨울철 전기안전, 이것만은 지키자

2018-12-31 06:34

12월 하순 들어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를 맴돌고 있다. 추운 겨울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전기난로와 전기장판, 선풍기형 전기 히터 등은 난방에 빼놓을 수 없다. 가정과 다중이 이용하는 재래시장, 상가, 아파트 등 화재 발생에 예외 장소는 없다.

장마철 전기안전, 어떻게 할까

2017-07-09 15:55

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오고 있다. 장마철 비가 국지적 폭우로 인한 침수 사고와 누전에 의한 감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감전사고는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평소 전기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수입도 짭짤하고 자원도 아낀다

2017-03-21 18:41

한 대형마트 빈 용기 무인회수기 앞에서 인근에 산다는 심성한(75) 씨가 두 손으로 빈 병을 집어 올려 투입구에 넣고 있었다. 찰칵찰칵 소리를 내며 빈 병의 개수와 금액이 표시된다. 투입이 끝난 후 영수증발급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영수증이 발행된다.

야구선수들의 목걸이 비밀

2017-03-18 14:37

메이저리그 야구경기에서 선수들의 목에 반짝이는 목걸이를 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도 있다. 그렇다면 선수들이 맹렬한 운동에 방해가 될 것 같은 목걸이를 왜 착용하는 걸까?

간편한 서명, 인감도장 대신한다

2017-03-07 22:34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계약을 완성한 매도인 김 씨는 “이렇게 편리한 제도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인감도장을 지니고 다녀야 할 필요도 없겠군요. 정말 우리 생활에 유용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청정에너지를 얻는 또 하나의 방법

2015-10-04 13:13

양수발전도 또 하나의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 양수발전이란 전력사용이 가장 적은 심야 시간에 하부(下部)저수지의 물을 상부(上部)저수지로 양수(pumping)하여 저장하였다가 전력 사용이 가장 많은 시간대나 전력 수급 비상시에 이 물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방식을 말한다.

쌍둥이 블랙홀

2015-08-29 19:39

최근 허블우주망원경으로 마카리안 231(Mrk 231)이라고 하는 쌍둥이 블랙홀을 미국 나사(NASA)의 천문학자들이 발견하였다. Mrk 231은 우주 외곽에 있는 퀘이사(quasar) 중에서 지구로부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이 은하의 퀘이사(quasar) 중심에는 2개의 블랙홀이 서로의 인력에 이끌려 맹렬히 회전하고 있다.

성폭력은 노인도 예외일 수 없다

2015-08-18 11:18

건강증진팀 박영순 지도사가 간단한 몸풀기 체조를 하고 여름철 말라리아의 주범인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라는 주의와 자기 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기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알고 있자는 운동이다

제2의 지구 발견

2015-07-24 16:58

NASA의 케플러 연구팀은 우리의 태양과 유사한 항성의 궤도를 돌고 있는 지구와 아주 유사한 행성을 ‘생명체 거주 가능 지역’에서 확인하였다. 이번에 새로 발견된 케플러-452b 행성은 지금까지 발견된 ‘생명체 거주 가능 구역’을 돌고 있는 행성들 중에서 크기가 가장 작은 행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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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 한학 촌(香山 韓學村)을 찾아 힐링하다

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천안의 동남부를 흐르는 원성천

충남 천안 도심을 흐르는 원성 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인근 시민들에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보통 하루에 300에서 400명의 시민이 천변 산책로를 거닐거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

제주어 해설사 교육

올해 세 번째 맞이하는 제주대 국어문화원 김미진 강사는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박물관 강당에서 해녀 노래 기능보유자인 김영자(여, 83) 씨와 제주 해녀의 삶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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