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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오백리길과 부소담악

[김의배 기자] 2022-11-20 07:24

대전시 동구 추동 대청호 오백리길 슬픈 연가 촬영장에서 일반 카메라와 드론 카메라로 특급모델 제니퍼와 경관을 촬영했다.

국립수목원 단풍길을 걸어보자

[임병량 기자] 2022-11-02 08:21

국립수목원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일 방문객 수를 제한하고 차량 예약을 해야 진입할 수 있다. 예약은 평일은 5000명,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3500명이다. 겨울철(11월~3월)은 오후 4시에 입장을 마감한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찰

[임병량 기자] 2022-10-26 12:07

군포시 수리사(경기도 군포시 속달동 329)는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사찰로 알려져 있다. 고려 시대 최고 전성기를 누렸다는 알림 표지판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리사는 군포시 8경 중 2경에 속한 명소다. 수리산 중턱에 자리 잡은 이 절이 유명한 이유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불심을 닦는 성스러운 절이기 때문이다.

사계절 걷기 좋은 민간정원

[김홍태 기자] 2022-10-12 01:28

충북 충주시 엄정면에 충청북도 민간정원 6호인 우림 정원이 있다. 43.000㎡ 규모의 우림 정원에는 메타세쿼이아, 소나무, 불두화 등 150종의 나무와 함박꽃, 마거릿 등 100종의 초본류가 있다.

경로 잔치 현장을 가다

[김진구 기자] 2022-10-05 13:41

코로나19로 3년 동안 경로잔치를 하지 못했는데 현재까지 500명 정도가 다녀가셔서 행사를 준비한 사람으로서 뿌듯함을 느낀다

머리통만 한 배따기 체험학습하다

[최종세 기자] 2022-10-05 09:19

서울의 한 유치원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필그림 수양관 농원 배밭을 찾아 배수확 체험학습을 했다. 맑은 가을 하늘을 쳐다보며 재잘거리는 동심은 그렇게 예뻐보일 수 없었다. 오후엔 사랑반 동생들이 배따는 체험을 했다.

허수아비 있는 황금 들녘과 어우러진 코스모스길

[반창록 기자] 2022-09-28 12:08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인차교에서 노동교를 거쳐 남일면 고은삼거리로 이어지는 코스모스길은 가덕면 주민들이 기초생활거점 육성 사업의 목적으로 조성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가고 있다.

민주시민교육 정책토론회 개최

[임병량 기자] 2022-09-21 15:18

경기도 군포시 공익활동 지원센터(센터장 이태우) 교육장에서는 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정책토론회가 있었다. 우리나라 사회갈등지수는 OECD 회원국 중 3위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갈등의 양상은 이념, 세대, 지역, 계층, 젠더 등 다양하다.

드넓은 목초지의 여유, 대자연을 만끽하다

[최종세 기자] 2022-09-14 11:55

추석 연휴, 대체휴일로 양떼구름만 이 모양 저 모양을 그리며 관광객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청명한 하늘 모습이다. 방문객은 주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려 온 것 같다. 1972년 삼양목장은 해발 1140m다. 고도에서 느끼는 자연체험 프로그램과 둘레길을 산책함으로 영육간의 강건을 유지하는 메카다.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가다

[최종세 기자] 2022-09-14 01:36

발왕산 천년주목숲길(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을 테크길을 가족·친지·지인 등과 함께 걸으려는 인파로 붐볐다. 발왕산 모나파크는 동계올림픽이 개최됐던 곳으로 여기저기 흔적이 많이 남아있었다. 발왕산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정상 4층 ‘발광산 氣 스카이워크’ 아래를 내려다보는 아찔한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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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지역명소를 돌아보다

강북사진반 회원들은 도동 측백나무 숲을 찾았다. 숲은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작은 하천 주변에 자연이 만든 선물로 35,603㎡의 암벽 둘레에 조성되어 하천을 사이에 두고 정비된 공원과 산책로가 잘 꾸며진 곳이라 직접 숲길을 거닐 수는 없었지만, 흐린 날씨지만 자전거 동호인들이나 일반인들이 단체로 둘러보기에 편안한 곳이다.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취미를 살려보세요

나이나 남녀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을 안성시 죽산면 주민들에게 알리는 차원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있었다. 노래, 서예, 쇼셜댄스, 기체조, 에어로빅, 요가(오후반, 저녁반), 라인댄스, 탁구(오전반, 오후반, 저녁반)의 운영 요일과 운영 시간대가 일괄적으로 상설되어 있었다.

문화 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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