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진화하는 노랑다리미술관(1)

2018-10-16 11:52

카페 안에는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소품들이 즐비하다. 소품 하나하나가 감각적이고 예술적이다. 시선에 잡힌 소품과 마주할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작(소)품에 카메라를 들이대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깊숙이 빠져든다.

1234

2018-08-23 09:38

.

2222

2018-08-23 09:36

.

아름다운 생의 동반자

2018-07-06 14:40

사람들은 태어날 때와 죽을 때 대부분 병원에서 맞이한다. 그러고 보면 우리의 생사에 책임 있는 곳이 바로 병원이다. 그 속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숨어있다고 힘주어 말하는 백의의 천사가 있다.

김유신 장군과 설봉산, 남천정지

2018-07-05 22:53

경기도 이천에 있는 설봉산은 이천시에 진산으로 신라의 김유신장군이 삼국통일을 위해 작전을 세웠다는 남천정지와 영월암등 유적이 곳곳에 있다.

<7/16> 아기 울음 넘치는 농촌(칼럼)

2018-07-05 20:57

백 세 시대라고 하는 고령사회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식물의 대를 잇는 순환이 자연히 이루어지듯 시골 농촌에도 하루빨리 아기 울음이 많아지고 젊은 일손들이 들판을 누빌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노소가 머리 맞대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어 보는 묘안을 짜내자. 아기 울음이 마을 마다 넘치고 젊음의 일손과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가 보장되는 시골을 그려본다.

긍정적 생각, 좋은 일에 대한 의욕

2018-06-28 07:09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누가 말했듯이 무슨 생각을 하든지 누구나 생각을 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그 생각이 긍정적이냐 아니면 부정적이냐가 문제이다. 긍정적 리더는 항상 긍정의 일에만 생각을 집중한다.

백마고지의 신화를 되새기며

2018-06-23 09:00

서울평생교우회(회장 김완기) 회원 34명은 호국의 달을 맞아 호국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철원 백마고지 추모탑과 노동당사를 찾았다. 노동당사는 1946년에 러시아풍으로 세워졌는데 6·25 전쟁으로 뼈대만 남아 있다. 그리고 백마고지 전승 기념탑과 위령탑을 찾아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 영령들 앞에서 추모 행사를 했다.

밀양 위양지 ‘쌀밥 꽃’이 만개

2018-05-05 07:12

경상남도 문화재 제167호 위양지(경남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에는 하얀 이팝나무 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풍경이 탐방객을 반긴다.

밥먹듯 계속 해야 할 운동

2018-05-05 03:08

화창한 봄날에 인천광역시 생활체육회는 선학체육관에서 인천광역시 회원종목 단체가 주관하는 2018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 개회식에 인천광역시 어르신 선수와 임원, 시민 등 약 1,800여 명이 참가하여 행사했다.

최신 기사

향산 한학 촌(香山 韓學村)을 찾아 힐링하다

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천안의 동남부를 흐르는 원성천

충남 천안 도심을 흐르는 원성 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인근 시민들에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보통 하루에 300에서 400명의 시민이 천변 산책로를 거닐거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

제주어 해설사 교육

올해 세 번째 맞이하는 제주대 국어문화원 김미진 강사는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박물관 강당에서 해녀 노래 기능보유자인 김영자(여, 83) 씨와 제주 해녀의 삶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문화 예술관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