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자산관리 -

퇴임 후 자연 속에서 자기를 찾아가는 실버

[이재중 기자] 2019-04-25 08:38

대학 졸업 후 51년 만에 친구들 60여 명이 만나 식사를 하며 그간의 살아왔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즐겁게 지냈다. 그중 곽완길 씨는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산골에 사는 이야기를 전했다.

재산 상속에 유언이 필요한 이유

[권혁진 기자] 2016-04-14 17:27

유언을 통해 상속이 법에 따라 이루어진다. 그러나 돌발적인 죽음으로 유언이 없을 시는 어떠한 방법으로 상속이 진행되는지 궁금한 퇴직교장 원로들이 인천교직원공제회강당(인천 남동구 간석동)에 80여 명이 모여 유언과 상속에 대한 주제로 심포지엄이 있었다.

일하는 노후를 위해 기억해야 할 3가지

[admin 기자] 2015-09-09 10:56

칠백만 명에 이르는 1차 베이비부머들의 퇴직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현재 53~61세인 이들은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조기퇴직과 구조조정으로 직장을 떠나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노후의 일자리를 찾을 터인데 이 과정에서 기대에 차지 않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을 맞기도 할 것이다. 수명이 길어지고 고령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노후의 일자리를 다음의 관점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어머니는 왜 현미밥을 먹으라고 했을까?

[admin 기자] 2015-07-13 15:25

‘밥이 보약이다’라는 옛말이 있다. 그만큼 밥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힘의 원천이자, 건강을 유지하는 주식이었다. 동내마다 디딜방아가 있었다. 디딜방아는 손으로 공이를 들고 찧는 절구보다는 조금 더 발달된 것이었다.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여 방아채의 1/3 지점에 지주를 세워 다리를 밟았다가 놓으면 시소의 원리에 따라 방앗공이가 떨어지면서 곡물의 껍질을 벗겨냈다. 디딜방아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것이 수력을 이용하는 물레방아였다. 우리 조상들은 수천 년 동안 디딜방아나 물레방아를 사용하여 벼에서 왕겨만 벗겨 낸 현미를 먹어왔다.

은퇴자산 장기투자,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과 찰떡궁합인 이유?

[admin 기자] 2015-06-30 13:13

주식은 장기적인 추세가 좋은 섹터에 투자해야 한다. 소비재뿐 아니라 헬스케어 부문도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미국이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데, 경기가 오르내리는 와중에도 미국의 헬스케어 산업은 1990년 이후 고용이 줄어든 적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성장했다. 글로벌 증시(MSCI AC World 지수)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0년 8%에서 2014년에는 1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은퇴도 대학입시처럼

[admin 기자] 2015-06-17 18:10

최근 일본에서는 사학(死學)이라는 장르가 대유행이다. ‘사학(死學)’. 말 그대로 죽음에 대한 연습이다. 일본은 우리보다 20년 앞서 고령화시대에 접어들었다. 세계 최고(最古)의 노인사회다. 정년을 칠십 세까지 연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질 만큼 노인들이 판을 치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죽음까지 미리 연구하고 공부해서 준비해두자는 생각이 노년층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미친 노인네가 아름답다

[admin 기자] 2015-06-08 14:43

몇 년 전 등장한 안티에이징(anti-aging)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한 곳은 성형외과나 피부과, 화장품 가게였다. 그랬던 것이 이제는 우리 생활 전반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이 텃밭을 가꾸는 이유는?

[admin 기자] 2015-06-03 13:19

현대인들은 살기에 너무 바쁜데 직접 농작물을 키워 먹는다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기 쉽다. 내가 텃밭을 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대학교수가 할 일이 없어 농사를 짓느냐?”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여유 있는 자의 선택적 가난이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가해서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것이 아니다. 바쁠수록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먹거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마을에서는 어느 곳에서나 직접 채소를 재배해 먹고 있었다.

노인의 ‘난 못해’ ‘난 몰라’는 자랑이 아니다

[admin 기자] 2015-06-02 13:25

어렸을 적 엄마에게 자주 들었던 말들을 새삼 떠올려보자면 ‘누굴 닮아 저 모양일까’ ‘염춘교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 ‘네가 해야 될 일은 알아서 해라’ 등이었다. 그 중에서도 이 나이까지 나를 따라다니는 엄마의 말씀은 ‘네가 해야 될 일은 알아서 해라’다.

100세 시대, 여성이 더 준비해야 한다

[admin 기자] 2015-05-2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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