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산책 -

베트남 여행 (1)

[정길순 기자] 2022-11-08 13:54

호이안은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에 먼저 바구니 배를 타는 코스다. 투본강을 따라 마을에서 좁은 수로를 가면서 바구니 배를 타는 것이다. 가이드 말로는 바구니 배는 한국인이 만든 관광 상품이라고 했다. 거의 한국인이다. 음악도 한국 가요가 나온다.

중동 소식 (2)

[민문자 기자] 2021-02-07 10:11

지난 2월 4일 밤 10시부터 식당 및 카페 등은 앞으로 10일간 외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고 발표하면서, 외부 식당을 이용해서 저녁 식사를 해오던 것을 중단하고, 앞으로는 숙소에서 직접 해 먹거나 숙소에 딸린 식당에서 배달을 시켜 식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중동 소식 (1)

[민문자 기자] 2021-02-06 17:35

저는 사우디 아라비아(이하 ‘사우디’)의 동부지역인 담맘 근처 도시인 알코바(Al-Khobar)에 파견근무 나와 있는 건설인 명재신 시인입니다. 건설회사에서 약 30년 동안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 여행기 (3)

[최경자 기자] 2020-02-24 01:38

첫 일정은 다딴라 폭포인데 루지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다. 두 사람씩 타고 뒷사람이 운전하는데 우리는 얼마나 겁이 나는지 하늘이 뚫어질 만큼 소리를 질렀다. 폭포를 보고 다시 루지를 타고 올라가 죽림서원으로 갔다.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 여행기 (2)

[최경자 기자] 2020-02-23 13:43

여행 2일 차 7시에 호텔식으로 식사를 하고 드디어 본격적 여행을 시작했다. 우리가 4박 6일 동안 함께 여행할 일행은 모두 한국인으로 21명이다. 11시쯤 버스가 도착하고 한국 가이드와 베트남 가이드가 함께 우리를 안내해 줄 것이다.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 여행기 (1)

[최경자 기자] 2020-02-22 18:24

봉사는 시간이 남았을 때 하는 것이 아니고 봉사하고 남은 시간을 내가 써야 보람이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발 들여 놓지 못한다. 봉사는 남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마음으로 해야 금방 지치지 않는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2)

[김진락 기자] 2020-02-08 18:11

베트남 나트랑 3박 5일 가족여행을 떠난 지 3일째 되는 날이다. 이날은 대부분 호텔에서 자유 시간을 보냈다. 4일째 되는 마지막 날에는 대성당, 회교 사원, 혼쫑곶의 관광과 두 곳의 쇼핑센터를 둘러봤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1)

[김진락 기자] 2020-02-07 19:09

베트남 나트랑 가족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여 한국에 확산하고 있는 기간이라서 큰 걱정을 했다. 오히려 현지 나트랑이 안전지대이었다.

싱가포르 여행(3)

[오현섭 기자] 2020-01-25 19:46

3일째 관광으로 오전에 싱가포르 시티 갤러리를 견학했다. 무료입장이다. 좌우로 스크린에 비춰진 싱가포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었다. 간척 사업으로 땅을 넓히고 인구 정책으로 인구를 늘려 성장하는 미래의 도시 계획을 세운다고 했다. 갤러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센트럴 구역을 정교하게 만든 모형이었다.

싱가포르 여행(2)

[오현섭 기자] 2020-01-24 10:47

Gradens by the bay 인공 정원을 견학했다. 꽃 식물원이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경자년 쥐띠 해를 상징하는 앙증맞고 귀여운 쥐 인형들이 무리를 지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즐겁게 해 준다.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 형식의 정원이다. 표를 사서 입장하여 왼쪽으로 돌자 맨 먼저 인공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층층이 올라가며 각종 식물이 심어져 있는 정원으로 매우 특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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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훈) 4층 교육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활용법 교육이 있었다. SNS는 비대면 소통하기, 혹은 얼굴 보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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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사진반 회원들은 도동 측백나무 숲을 찾았다. 숲은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작은 하천 주변에 자연이 만든 선물로 35,603㎡의 암벽 둘레에 조성되어 하천을 사이에 두고 정비된 공원과 산책로가 잘 꾸며진 곳이라 직접 숲길을 거닐 수는 없었지만, 흐린 날씨지만 자전거 동호인들이나 일반인들이 단체로 둘러보기에 편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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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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