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산책

중동 소식 (2)

2021-02-07 10:11

지난 2월 4일 밤 10시부터 식당 및 카페 등은 앞으로 10일간 외식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고 발표하면서, 외부 식당을 이용해서 저녁 식사를 해오던 것을 중단하고, 앞으로는 숙소에서 직접 해 먹거나 숙소에 딸린 식당에서 배달을 시켜 식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중동 소식 (1)

2021-02-06 17:35

저는 사우디 아라비아(이하 ‘사우디’)의 동부지역인 담맘 근처 도시인 알코바(Al-Khobar)에 파견근무 나와 있는 건설인 명재신 시인입니다. 건설회사에서 약 30년 동안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 여행기 (3)

2020-02-24 01:38

첫 일정은 다딴라 폭포인데 루지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다. 두 사람씩 타고 뒷사람이 운전하는데 우리는 얼마나 겁이 나는지 하늘이 뚫어질 만큼 소리를 질렀다. 폭포를 보고 다시 루지를 타고 올라가 죽림서원으로 갔다.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 여행기 (2)

2020-02-23 13:43

여행 2일 차 7시에 호텔식으로 식사를 하고 드디어 본격적 여행을 시작했다. 우리가 4박 6일 동안 함께 여행할 일행은 모두 한국인으로 21명이다. 11시쯤 버스가 도착하고 한국 가이드와 베트남 가이드가 함께 우리를 안내해 줄 것이다.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 여행기 (1)

2020-02-22 18:24

봉사는 시간이 남았을 때 하는 것이 아니고 봉사하고 남은 시간을 내가 써야 보람이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발 들여 놓지 못한다. 봉사는 남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마음으로 해야 금방 지치지 않는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2)

2020-02-08 18:11

베트남 나트랑 3박 5일 가족여행을 떠난 지 3일째 되는 날이다. 이날은 대부분 호텔에서 자유 시간을 보냈다. 4일째 되는 마지막 날에는 대성당, 회교 사원, 혼쫑곶의 관광과 두 곳의 쇼핑센터를 둘러봤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1)

2020-02-07 19:09

베트남 나트랑 가족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여 한국에 확산하고 있는 기간이라서 큰 걱정을 했다. 오히려 현지 나트랑이 안전지대이었다.

싱가포르 여행(3)

2020-01-25 19:46

3일째 관광으로 오전에 싱가포르 시티 갤러리를 견학했다. 무료입장이다. 좌우로 스크린에 비춰진 싱가포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었다. 간척 사업으로 땅을 넓히고 인구 정책으로 인구를 늘려 성장하는 미래의 도시 계획을 세운다고 했다. 갤러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센트럴 구역을 정교하게 만든 모형이었다.

싱가포르 여행(2)

2020-01-24 10:47

Gradens by the bay 인공 정원을 견학했다. 꽃 식물원이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경자년 쥐띠 해를 상징하는 앙증맞고 귀여운 쥐 인형들이 무리를 지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즐겁게 해 준다.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 형식의 정원이다. 표를 사서 입장하여 왼쪽으로 돌자 맨 먼저 인공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층층이 올라가며 각종 식물이 심어져 있는 정원으로 매우 특색이 있다.

싱가포르 여행(1)

2020-01-23 15:12

머라이언의 나라 싱가포르을 4박 5일 일정으로 여행을 했다. 면적 692.7㎢로 인구 약 450만 명의 도시국가이다. 김해 공항을 이륙한 제주항공 7C 4055기는 6시간 만에 싱가폴 창이 국제공항에 새벽 1시에 도착해서 가이드를 미팅하고 데스티네이션 호텔에 여정을 풀었다.

최신 기사

향산 한학 촌(香山 韓學村)을 찾아 힐링하다

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천안의 동남부를 흐르는 원성천

충남 천안 도심을 흐르는 원성 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인근 시민들에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보통 하루에 300에서 400명의 시민이 천변 산책로를 거닐거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

제주어 해설사 교육

올해 세 번째 맞이하는 제주대 국어문화원 김미진 강사는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박물관 강당에서 해녀 노래 기능보유자인 김영자(여, 83) 씨와 제주 해녀의 삶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문화 예술관

지구촌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