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

생활체육 유관순 열사 배(杯) 충남 게이트볼 대회

2021-11-22 23:26

천안시 게이트볼 협회는 유관순 열사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본받고 실천하기 위해 천안시 신방체육관 내외 구장에서 유관순 열사 배 시·군 대항 충청남도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 결과 남자부 우승 부여군, 여자부 우승은 금산군이 각각 차지했다.

위드 코로나 이겨내며 어르신 체육대회 열다

2021-11-13 07:31

“위드 코로나 방식으로 코로나19를 관리하는 체계로 인해 신체활동의 참여 기회가 많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높이고자 만남과 화합의 한마당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11일 11시, 태안 종합체육관에서 김덕호 충청남도 체육회장은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에 이같이 환영 인사를 했다.

상록수기 충청남도 게이트볼대회 개최

2021-11-10 02:45

당진시 게이트볼협회는 심훈 상록문화제 행사일에 즈음하여 9일 오전 9시 제4회 당진 상록수기 충청남도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개 시·군 남녀팀이 개회식에 이어서 8개 코트에서 예선 리그전 제1 시합을 시작했다.

인왕산에 오르다

2021-10-25 11:13

소방관들이 다급하게 산을 오르고 있다. 정상에는 아파서 누워있는 사람이 있었다. 소방대원 여럿이 누워있는 사람의 신분을 묻는다. 사고가 난 것 같았다. 갑자기 비행기가 도착할 것이니 다들 하산하라는 소방관의 안내 멘트가 들렸다.

이른 아침 한강 산책길의 달라진 풍경

2021-10-18 04:16

64년 만에 때 이른 첫 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발표했다. 서울의 첫 추위에 한강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옷차림은 한 겨울을 연상케 했다.

주택가 근린공원이 주민들 건강 지킨다

2021-10-16 12:31

코로나19로 힘들고 답답해하는 주민들에게 주택가 근린공원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자체들이 근린공원을 관리하며 주민들의 편의와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은 고무할 만하다. 가족과 애견을 데리고 산책과 달리기를 하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이 평안하고 건강한 도시를 느끼게 했다.

산책하며 치매 예방하는 곳을 아시나요?

2021-10-11 12:57

마포구 쌍룡산근린공원에‘기억애(愛)’치매 예방을 안내하는 공원을 조성했다. 산책하며 치매도 예방하고 운동도 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조성된 공원이다.

아프고 힘들어도 걸어야 해요

2021-10-04 14:16

서울 광나루지구 광진교는 나무가 많고, 한강의 아름다운 조망과 어우러진 걷기 좋은 산책길로 조성됐다. 이 산책길을 84세 실버가 근력을 키우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마다 걷고 있다.

실버 건강 유지엔 운동이 최고다

2021-09-13 14:11

서울시 노원구 한 아파트 근린공원엔 새로 단장한 장미공원에서 많은 시민이 운동하며 힐링하고 있었다. 장미공원엔 새로운 운동기구 신제품이 설치되어 사용자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했다.

국제 건물관리 산업전시회 개막

2021-09-01 02:12

코로나 19로 청소. 위생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 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는 제10회‘국제 건물관리 산업전시회’를 개최했다. 기간은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3일간이다.

최신 기사

향산 한학 촌(香山 韓學村)을 찾아 힐링하다

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천안의 동남부를 흐르는 원성천

충남 천안 도심을 흐르는 원성 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인근 시민들에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보통 하루에 300에서 400명의 시민이 천변 산책로를 거닐거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

제주어 해설사 교육

올해 세 번째 맞이하는 제주대 국어문화원 김미진 강사는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박물관 강당에서 해녀 노래 기능보유자인 김영자(여, 83) 씨와 제주 해녀의 삶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문화 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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