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야생화 -

강화도 초지진의 큰 나무

[정철균 기자] 2022-11-12 08:50

초지진은 조선 후기 서해안으로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든 여러 요새 중의 하나로 병자호란 이후 수비 체계가 강화도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경기 서남부 해안의 진(군대가 주둔하는곳)들이 강화도 일대로 옮겨 왔다.

최고의 휴식처가 된 근린공원

[김익수 기자] 2022-11-12 06:57

강북 사진반 회원은 진주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경상남도 수목원’을 방문했다. 이곳은 너른 주차장이 비좁을 정도로 방문객이 많았는데, 특히 초등학생과 유치원 원아들이 단체로 많이 방문하며 각종 편의 시설을 가족 단위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명의 습지 탐방

[임병량 기자] 2022-10-07 13:58

고창 운곡 람사르 습지는 830여 종의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다. 지난해 7월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14년에는 환경부 국가 생태관광지, 지속 가능한 세계 100대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황매산 철쭉꽃

[김의배 기자] 2022-05-10 11:47

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산 219 황매산 군립공원에 한국드론사관학교 수료생 12명이 올라갔다. 비가 오락가락하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드론을 날리기에 적합한 날씨가 아니라서 기다렸다.

활짝 웃는 작약꽃

[김의배 기자] 2022-05-09 22:48

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리에 있는 핫들생태공원에 작약꽃이 만발하여 관람객의 마음을 붙잡는다. 한국드론사관학교 선생님과 12명의 수료생이 핫들생태공원으로 촬영 여행을 갔다.

복사꽃 만발한 경산 반곡지

[김홍태 기자] 2022-04-09 02:45

반곡지는 1903년 축조된 것으로 수령이 족히 200년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왕버드 나무 20여 그루가 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알려지면서 전국의 사진사들이 복사꽃을 배경으로 오랜 세월을 이겨낸 저수지 고목들의 모습과 물속에 비친 그림 같은 풍경을 담고 있었다.

주말 봄을 즐기는 조류들

[정길순 기자] 2022-03-19 12:34

인천 남동 유수지 물은 계속 많이 잠겨 있어 새들이 많이 찾아들고 있다. 작은 섬에 저어새 20여 마리와 갈매기, 민물가마우지 30여 마리, 혹부리오리 60여 마리, 청둥오리 8마리 등 여러 종류의 조류가 보였다. 철새 떼들이 날아드는 것은 공기가 청정하다는 의미가 있다.

곤지암 소재 화담(和談)숲, 올해 시즌 개장

[이창열 기자] 2022-03-19 03:29

LG상록재단이 2013년 개원한 생태수목원, 화담숲이 지난 겨울철 휴장을 끝내고, 올해 시즌 운영을 시작했다. 위치는 역시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곤지암 스키장에 접해 있는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에 있다.

신비한 청정계곡 주왕산 절골에 가다

[반창록 기자] 2022-02-26 09:51

주왕산 방문객 중 주왕계곡과 주산지 쪽은 많이 알려져 탐방객이 많지만 같은 방향인 절골 계곡은 주산지보다 탐방객이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나 데크길을 제외하고 인공 구조물이 거의 없어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조선 후기 문인들이 이곳에 들려 빼어난 경치를 극찬하며 운수동천(雲水洞天) 즉, 운수길이라 명명했다.

구곡폭포에서 구곡 혼을 담다

[이재중 기자] 2022-01-22 07:58

올겨울은 대한이 절기 값을 제대로 하듯이 온종일 영하의 날씨를 보였다. 영하의 날씨인데도 봉화산이 품고 있는 구곡폭포와 문배 마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구곡폭포를 찾아 꽁꽁 얼어붙은 폭포가 금방이라도 뛰쳐나올 것 같은 용트림 형상을 보고 감탄했다.

최신 기사

자원봉사자들에게 SNS 사용법 교육

군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훈) 4층 교육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활용법 교육이 있었다. SNS는 비대면 소통하기, 혹은 얼굴 보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이 있다.

대구의 지역명소를 돌아보다

강북사진반 회원들은 도동 측백나무 숲을 찾았다. 숲은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작은 하천 주변에 자연이 만든 선물로 35,603㎡의 암벽 둘레에 조성되어 하천을 사이에 두고 정비된 공원과 산책로가 잘 꾸며진 곳이라 직접 숲길을 거닐 수는 없었지만, 흐린 날씨지만 자전거 동호인들이나 일반인들이 단체로 둘러보기에 편안한 곳이다.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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