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야생화 -

황매산 철쭉꽃

[김의배 기자] 2022-05-10 11:47

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산 219 황매산 군립공원에 한국드론사관학교 수료생 12명이 올라갔다. 비가 오락가락하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드론을 날리기에 적합한 날씨가 아니라서 기다렸다.

활짝 웃는 작약꽃

[김의배 기자] 2022-05-09 22:48

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리에 있는 핫들생태공원에 작약꽃이 만발하여 관람객의 마음을 붙잡는다. 한국드론사관학교 선생님과 12명의 수료생이 핫들생태공원으로 촬영 여행을 갔다.

복사꽃 만발한 경산 반곡지

[김홍태 기자] 2022-04-09 02:45

반곡지는 1903년 축조된 것으로 수령이 족히 200년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왕버드 나무 20여 그루가 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알려지면서 전국의 사진사들이 복사꽃을 배경으로 오랜 세월을 이겨낸 저수지 고목들의 모습과 물속에 비친 그림 같은 풍경을 담고 있었다.

주말 봄을 즐기는 조류들

[정길순 기자] 2022-03-19 12:34

인천 남동 유수지 물은 계속 많이 잠겨 있어 새들이 많이 찾아들고 있다. 작은 섬에 저어새 20여 마리와 갈매기, 민물가마우지 30여 마리, 혹부리오리 60여 마리, 청둥오리 8마리 등 여러 종류의 조류가 보였다. 철새 떼들이 날아드는 것은 공기가 청정하다는 의미가 있다.

곤지암 소재 화담(和談)숲, 올해 시즌 개장

[이창열 기자] 2022-03-19 03:29

LG상록재단이 2013년 개원한 생태수목원, 화담숲이 지난 겨울철 휴장을 끝내고, 올해 시즌 운영을 시작했다. 위치는 역시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곤지암 스키장에 접해 있는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에 있다.

신비한 청정계곡 주왕산 절골에 가다

[반창록 기자] 2022-02-26 09:51

주왕산 방문객 중 주왕계곡과 주산지 쪽은 많이 알려져 탐방객이 많지만 같은 방향인 절골 계곡은 주산지보다 탐방객이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나 데크길을 제외하고 인공 구조물이 거의 없어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조선 후기 문인들이 이곳에 들려 빼어난 경치를 극찬하며 운수동천(雲水洞天) 즉, 운수길이라 명명했다.

구곡폭포에서 구곡 혼을 담다

[이재중 기자] 2022-01-22 07:58

올겨울은 대한이 절기 값을 제대로 하듯이 온종일 영하의 날씨를 보였다. 영하의 날씨인데도 봉화산이 품고 있는 구곡폭포와 문배 마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구곡폭포를 찾아 꽁꽁 얼어붙은 폭포가 금방이라도 뛰쳐나올 것 같은 용트림 형상을 보고 감탄했다.

철새는 서울에도 날아온다

[임근영 기자] 2021-12-18 02:03

월릉교 근처 중랑천에는 잡초가 많은 둔치와 작은 모래톱과 물에는 바위나 큰 돌들이 있어 겨울 철새가 생활하기 좋은 환경이다.

빌딩 도시, 여의도를 숨 쉬게 하는 원시적인 숲

[윤명옥 기자] 2021-10-04 02:28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가족 단위 샛강의 식생 탐구 및 과학 놀이와 자연물로 놀잇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다. 빌딩가를 걷다가 숲이 멀리 보이는 길가의 아찔한 비탈길을 내려가면 갑자기 원시의 숲이 눈앞에 펼쳐져 얼떨떨해진다.

겨울에 야생동물은 뭘 먹고 사나?

[곽종철 기자] 2021-09-20 14:57

서울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공원에 가면 떨어진 도토리, 밤을 줍기 위해 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있다. 탐방객 중에는 탐방로가 아닌 곳까지 드나들며 도토리 같은 열매를 채취해 야생동물의 겨울 양식을 빼앗고 삶을 위협하고 나아가서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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