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N칼럼 -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블라디미르 푸틴

[강태국 기자] 2022-05-15 20:48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 제2의 도시이다. 표트르 대제가 유럽을 향한 열정으로 탄생시킨 이 도시는 러시아의 부흥침체와 더불어 변화해왔다. 블라디미르 푸틴이 이곳 출신이다.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건설하고 발전시킨 로마노프 제국의 차르들을 흉내내는 불장난을 저지르는 것은 아닐까?

스승 없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기환 기자] 2022-05-15 09:55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이 있으나 ‘스승이 없는 스승의 날'처럼 하루가 초라하게 저물어 갔다.

다시 수출 제1주의를 표방하자

[이창열 기자] 2022-05-11 20:56

우리나라 경제를 지탱하는 주요 요소는 수출이다. 우리나라의 수출은 계속 증가하여 2017년도에는 5528억$를 기록했고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6대 수출국의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수출 대국은 중국, 독일, 미국, 일본 그리고 프랑스였다.

코로나19,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까

[이재중 기자] 2022-05-08 08:41

중국 우환에서 코로나가 발생하고 온 세계로 번져 나가서 많은 사람이 큰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도 코로나에 시달리고 있다. 코비드19와 3년 가까이 지내며 오미크론 시대라는 별난 세상을 경험하게 되었다. 코로나19는 그동안 가면을 바꿔 쓰듯 변종을 만들어가며 인류에게 큰 재앙을 가져왔다.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

[정연진 기자] 2022-05-04 20:55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중시하는 경쟁 사회를 만든 장본인 어른들이 가정을 올바로 세우고, 가정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들을 먼저 돌아봐야 할 때다.

코로나19, 그리고 나의 일상

[최락준 기자] 2022-04-27 21:47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웠던 지난 2년 동안 내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산행을 택했다. 사람을 피해 좋은 공기를 마시고 한가롭고 편한 마음으로 둘레길을 걸으니 사소한 것들도 신기하고 감탄도 절로 나온다. 글로 표현하고 싶은 욕망도 생겨서 내 나름의 시(詩)가 절로 나온다.

한국을 사랑한 호머 헐버트

[이용성 기자] 2022-04-25 01:36

새해 초에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찾은 적이 있다. 한글과 아리랑을 사랑했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호머 헐버트((Homer Bezaleel Hulbert, 1863~1949) 박사의 묘역을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이른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함박눈은 양화진에 도착했을 때 이미 온 대지를 뒤덮고 있었다.

산불을 막을 수는 없을까

[오건이 기자] 2022-04-22 12:19

강릉과 동해안 일대의 산림을 불태운 화재를 약 90시간 만에 진압하였으나 산불로 소실된 면적이 강릉 약 1900ha, 동해 약 2100ha로 여의도 면적의 13배가 넘는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고, 주택 130채 전소, 67채 일부 손실되었으며 11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한 표의 위력

[최종세 기자] 2022-04-17 21:04

선거에서 투표한 한 표의 힘은 하찮아 보이지만 한 표의 향방에 따라 바뀐 역사의 운명을 보면 한 표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한다. 1899년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맞이한 프랑스 정부는 기념상징물을 만들기로 하고, 이를 공모한 결과 에펠의 작품이 당선되었다.

코로나와 나의 삶

[강금영 기자] 2022-04-13 21:07

나는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 2013년부터 마포 BBS 불교방송국 정기 법회 때 찬불가 지도와 실버넷뉴스 기자합창단 단장 겸 지휘자로 기자 발대식과 송년의 밤에 서막 공연을 하였으며 녹색환경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주민이 함께하는 아나바다 무지개 마켓

새터마을 무지개 공원에서 새터내대지 학부모 주최로 근처 주민과 초등학생이 함께한 가운데 아나바다 무지게 마켓이 열렸다. 생활용품과 후원한 물품이 전시된 가운데 주민과 학생 학부 아나바다 마을 축제를 즐겼다.

2022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예랑 하모니카 봉사단(단장 이희숙)은 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을 제공하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있다. 2012년에 친목동아리로 출발해서 복지관, 요양원, 시민대학 등에서 활동했다.

숲 길 힐링과 풀피리 공연

숲해설과 함께 그림 동화책 감상, 풀피리 공연이 산림형 사회적기업인 나누우리(대표 임리라) 주관으로 숲길 등산지도자 7명을 포함하여 숲을 사랑하는 2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시 직동 근린공원에서 열렸다.

문화 예술관

2022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예랑 하모니카 봉사단(단장 이희숙)은 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을 제공하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있다. 2012년에 친목동아리로 출발해서 복지관, 요양원, 시민대학 등에서 활동했다.

숲 길 힐링과 풀피리 공연

숲해설과 함께 그림 동화책 감상, 풀피리 공연이 산림형 사회적기업인 나누우리(대표 임리라) 주관으로 숲길 등산지도자 7명을 포함하여 숲을 사랑하는 2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시 직동 근린공원에서 열렸다.

초 여름밤에 맛보는 흥겨운 국악 공연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강남 씨어터에서 올해 목요예술 무대가 열렸다. 조예결 보컬의 사회로 열린 공연으로 예결 밴드가 서도 민요 하나하나에 사랑 이야기를 꾹꾹 담았으며 시민들이 초 여름밤에 국악 공연을 감상하며 즐겼다.

별마당도서관 개관 5주년 특별행사 개최

2017년 책을 주제로 서울의 명물로 개관한 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앞으로 한 달간의 특별행사를 시작했다

SNN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