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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그 시절,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윤명옥 기자] 2022-11-23 21:18

올해는 교직을 은퇴한 동기 친구들이 교육대학을 졸업한 지 50주년이 된 해다. 졸업 30주년과 50주년에 우리는 후원금을 조성해서, 총동창회 발전기금과 모교 장학금을 전달하고, 옛 은사님 방문도 한다. 동참자들은 기념 파티를 통해 결속하고, 매월 친목 행사로 정을 이어간다.

1·1·1 실행으로 효(孝)를 실천하자

[구항오 기자] 2022-11-21 06:11

매일 한 번 전화, 매주 한 번 방문, 매월 한 번 외식하여 부모님께 1᛫1᛫1 실행으로 효(孝)를 실천하자.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부모에게 효도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생활의 근본으로 해왔기에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려 왔다. 효는 인을 이룩하는 근본이요, 모든 덕의 근본이며 행동규범으로 전통 사상을 이루며 면면히 이어져 사실상 한국 정신의 원천이 되어왔다.

죽음을 생각하며 살자!

[김재율 기자] 2022-11-13 21:06

누구라도 죽음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 또한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죽을지는 아무 모른다. 따라서 우리 모두 평소에 죽음을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는 말이다.

노년 인생 노년이 스스로 찾아서 살자

[김문학 기자] 2022-11-07 00:11

인생을 존엄하게 살다 가려면 아플 때 쓸 비용과 죽을 때 쓸 비용은 마련해 두자. 임종을 앞두고 심정지가 오면 연명 치료하지 말라는 서약을 미리 해 두자. 가족들 모두에게 각각의 영상 편지를 남기자

오색으로 건강을

[김인자 기자] 2022-10-30 21:38

음식은 알면 알수록 신비롭다. 우리 몸에 건강을 지켜주는 비결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의사들은 색깔 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권한다. 다섯 가지 이상의 컬러푸드 음식을 섭취하라는 거다. 그로 인해 나도 제철에 나오는 색 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날이 많아졌다.

제주 여자 실버들의 삶

[김정술 기자] 2022-10-26 21:18

제주의 일부 여자들은 숙명적으로 생활전선에서 일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자녀를 낳고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 집안의 대소사 등 많은 일을 해왔다고 한다. 이것이 평생 몸에 배어서인지 이들은 일을 천직으로 삶고 사는 듯하다.

자전거 이용자 1200만 시대, 그 시작은 개화기

[반창록 기자] 2022-10-23 21:06

최근 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대안으로 떠오른 자전거, 이용 목적은 다양하지만,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에 이용자가 부쩍 늘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전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데다 도심 곳곳에 새로 자전거도로가 개통된 영향도 커 보인다. 하지만, 자전거도로로 통행하는 보행자들이 적지 않아 사고 위험이 큰 실정이다.

행복한 안녕을 누려보자

[김수일 기자] 2022-10-19 21:23

행복의 원천은 엄마다. 우리는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행복의 큰 흐름은 엄마의 가슴팍에서 샘솟고 있다. 그렇지만 아이들을 집안에서만 교육할 수 없는 가족생활 교육의 한계가 있다. 자녀들에 대한 가족생활 교육·사회생활 교육·학교 교육 모두 삼위일체가 되어 친권(親權)대행만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꿈같은 유토피아를 그려본다. 이게 바로 행복한 안녕을 누릴 수 있는 미래의 한국 사회이기를 기대하자.

첨단 기술의 시대, 실버들은 어떻게 살 건가

[곽종철 기자] 2022-10-05 20:35

생활 수준의 향상과 첨단 의학 기술의 발달 등으로 평균 수명은 계속 길어지고 그에 따라 고령 사회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고령자 중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25%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1세기 '과학 기술 중심 사회'에서 실버들이 보람 있게 사는 법은 없을까? 실버들의 '과학 기술 생활화'를 위해 '첨단 기술 교육'을 평생 교육으로 전환하는 데서 답을 찾고 있다.

세상은 모두 거꾸로 돌아도 시계만은…

[김경근 기자] 2022-10-02 15:29

세상은 한 가지로 치우쳐 거꾸로 돌아가도 시계만은 정방향으로 또박또박 걸어간다. 여의도 퀴퀴한 냄새를 풍기는 국회의사당 금배지들이여! 지구상에 온 인간들이여! 시계 본(本) 좀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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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사진반 회원들은 도동 측백나무 숲을 찾았다. 숲은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작은 하천 주변에 자연이 만든 선물로 35,603㎡의 암벽 둘레에 조성되어 하천을 사이에 두고 정비된 공원과 산책로가 잘 꾸며진 곳이라 직접 숲길을 거닐 수는 없었지만, 흐린 날씨지만 자전거 동호인들이나 일반인들이 단체로 둘러보기에 편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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