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보도

자원봉사 1만 시간의 영예 (4·끝)

2021-06-07 06:38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 것으로 봉사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 또는 하는 일에 물질적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남을 위한 일이 봉사이며, 남을 위해 마음 쓰는 것으로 동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 1만 시간의 영예 (3)

2021-06-06 11:22

1만 시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한 것을 돌이켜보면 퇴직 후에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내 건강도 지켜 주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이제까지 활동을 이해해준 아내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현충일을 맞이하여 ‘비목(碑木)’을 되돌아보다

2021-06-06 10:30

화천 비무장지대(DMZ) GP 소대장으로 근무(1964~1966)하게된 서울대 음대 재학 중인 한명희 소위(ROTC 2기)는 부임하자 6·25때 전투가 치열했던 백암산 기슭을 부하 병사들과 순찰했다. 그는 문득 흙에 가려진 돌무더기를 발견하고 확인해보니 무명 용사의 무덤이었다.

자원봉사 1만 시간의 영예 (2)

2021-06-03 19:15

“봉사란 자신이 좋아서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들여 애쓰는 모든 활동인데, 진심으로 봉사활동을 끝까지 해야 보람이 있습니다."

자원봉사 1만 시간의 영예 (1)

2021-06-02 22:46

서울 종로구에 있는 탑골공원 정문 앞에서 자원봉사자 한근수(73) 씨를 만났다. 그는 ‘상록자원봉사단’이란 글씨가 새겨진 녹색 조끼를 입었다. 왼손에는 커다란 비닐봉지를 들고 오른손엔 기다란 집게를 들고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나타났다.

전통무예(傳統武藝)의 선구자 '한국무예협의회' 오동석 총재

2021-04-23 16:09

부산 자원봉사(한자련)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각 기관 단체장을 모시고 성대히 거행했다. 이날 수상자 오동석 총재는 특별히 국익을 빛내고 주목받는 '부산체육진흥협회'를 이끌어 온 역사의 산증인이다.

석공 전문가 허회준

2021-04-13 15:41

서울 강북구 번동에 있는 자오에스지(JAOSG) 회사 사무실에서 석공 전문가 허희준(57) 사장을 만났다. 그는 석공 전문가이면서 중국의 유명한 ‘보이차’ 마니아였다.

‘청춘 부라보’ 손윤경 대표 (12·끝)

2021-03-23 05:27

“봉사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는 일들은 저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30대 후반에 심장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내가 벗어 놓은 신을 다시 신을 수 있을까?’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청춘 부라보’ 손윤경 대표 (11)

2021-03-22 06:13

할 수 있는 건 하면 되니까, 그런데 그런 고비를 넘기고 나니까 다른 일도 되더라고요. 고비 고비 많은 일이 있는데 교동 때문에 강화를 접지 않고 강화 때문에 교동을 접지 않고 이렇게 됐어요.

87세에 터뜨린 꽃망울, 요양보호사에 합격하다

2021-03-21 14:52

제34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전남 최고령 요양보호사로 합격한 유수금(87) 씨가 화제의 대상이다. 유 씨는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동네 마을 회관이나 가까운 재가 복지센터에서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말벗도 되어주고 친구도 되어 주어, 조금이라도 남은 생애에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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