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아름다운 길 -

1004섬 신안의 순례길(2)

[김익수 기자] 2022-11-12 15:03

소악도 지역은 현재 가뭄이 아주 심해서 기본적인 생활용수조차 부족했다. 순례 이틀째인 10일은 중동리의 짱뚱어 다리를 기점으로 다시 시작된 순례길은 12번째 순례지인 가롯 유다의 집을 마지막으로 순례 탐방을 마치고 칠면초로 붉게 물든 모래밭과 신안의 자랑인 드넓은 염전 벌판을 만났다.

1004섬 신안의 순례길(1)

[김익수 기자] 2022-11-12 08:11

전남 신안의 ‘1004섬’을 둘러보며 ‘십이사도 순례길’을 걸었다. 신안의 관문 1004교는 국도 2호선의 연륙교로 10.8㎞의 길이를 자랑하듯 우리 토목 건축술의 뛰어난 기술을 가늠할 수 있었는데, 비금도 등 9개 섬들이 연결되어 최단 거리 육상 교통망을 완성한 교량으로 5000t급 선박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높다.

남산 둘레길을 가다

[한규칠 기자] 2022-10-03 11:37

서울특별시 교육청 교육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신입철) 소속 그린 에듀(단장 박춘근) 봉사 단원 40여 명이 역량 강화(주제: 숲 치유와 명상)를 위해 서울의 중심 남산 둘레길(제2코스:고개가 없는 남측 순환로)을 걸었다.

강남 도심 속 실버에 인기, ‘걷고 싶은 매봉길’

[김진락 기자] 2022-09-05 00:08

서울시 강남구 강남세브란스병원 쪽의 강남구 매봉산 입구에는 '걷고 싶은 매봉길'이라는 안내도가 서 있다. 매봉길은 새롭게 단장한 산책길이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러진 숲길을 걷다

[임병량 기자] 2022-07-12 04:06

화성에 있는 융, 건릉(경기 화성시 효행로 481번 길 21)은 정조 임금 생애(生涯)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주변에는 아름드리 소나무 군락지와 참나무가 어우러져 숲을 이뤘다. 숲 속에는 산책 길이 아름답다. 휠체어와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망우리 공동묘지, 역사와 힐링의 명소 되다

[윤명옥 기자] 2022-07-10 13:41

서울 둘레길 2코스 가는 길이 있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중랑 망우 공간 건물이 3개월 전에 개관했다. 개관 기념으로 ‘뜻을 세우다, 나라를 세우다’란 특별 기획전을 열었다. 순국 문인들의 시를 담은 손글씨 전시회‘망우를 그리다, 사람을 그리다’ 란 제목으로 전시회도 열고 있다.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방문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

맨발로 걸어보는 오륜대 땅뫼산 황토 숲길

[하대억 기자] 2022-07-05 12:31

부산시 금정구 오륜동 회동수원지는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고 물과 숲이 어우러져 풍광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1km 남짓한 땅뫼산 둘레길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인생 2막의 새로운 도전! 둘레길 활동가 되다

[박순천 기자] 2022-06-18 10:33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는 인생 2막의 불안감과 문제를 새로운 일과 활동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고자 ‘일 활동 지원 사업 디딤돌 프로젝트’로 둘레길 활동가 양성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행복한 도보여행 양산팔경 금강 둘레길

[김홍태 기자] 2022-06-04 01:31

충북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에 있는 양산팔경 금강 둘레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선정한 곳이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자연의 숨결과 봄 내음 가득한 길을 느긋하게 걸으며 즐길 수 있다.

비봉산악회 봄나들이

[김인자 기자] 2022-05-16 10:27

지난 15일 비봉 산악회에서 회원 10여 명이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다. 홍제역에서 만나 백련산으로 향하는 길을 택한 실버들은 날씨도 한몫한다고 입을 모은다. 회원들은 매달 한 번씩 산을 오르며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을 챙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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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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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멋진 풍광 성당못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큰 못인 ‘수성못’은 유람선도 다니고 보트도 많이 타는 유원지다. 두류공원 속에 있으며 달서구의 가장 큰 연못인 ‘성당못’은 인근의 대구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알려진 곳으로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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