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아름다운 길

삼선 보문 정순왕후 길 탐방

2021-11-24 23:45

성북동 아름다운 사람들의 무료탐방에 참여하여 혜화문, 조선성곽, 각자성석, 삼군부 총무당, 비우당, 청룡사, 동망각을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둘러보았다.

낙엽 비 내리는 성내천 길에 서다

2021-11-13 07:48

성내천 길은 서쪽으로 한강, 동쪽으로는 올림픽공원을 이어주는 약 6km의 아름다운 길이다,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1번 출구를 나와 「서울 책보고」 방향을 걷다 보면 잠실고등학교 앞에 성내천 길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서 있다,

염창산과 허준 박물관 탐방길

2021-11-01 13:02

서울 강서구에 있는 염창 산은 면적이 약 112,900㎡, 산 높이 55.2m 정도의 나지막한 산으로 한강 변에 인접해 있어 산과 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조망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염창동은 조선 시대 서해와 남해의 염전에서 채취해 온 소금을 한양으로 들여가기 위해 보관하는 소금 창고가 있었던 곳이라 해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시월 상달에 선후배와 함께하는 가을 소풍

2021-10-28 01:22

서울 월드컵경기장역 앞에 서울 삼락회 회원들이 모여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을 걸을 채비를 하고 있었다. 서울 삼락회는 서울 소재 초, 중,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교원들의 모임으로 퇴직한 후에도 서울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일선 현장과 유대를 가지고 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있었다.

젊음의 거리 ‘경의선숲길’을 걸어보다

2021-10-27 09:18

나이가 들수록 젊은이와 같이 호흡하는 것이 젊게 사는 방법의 하나다. 그들의 생각과 행동과 옷차림과 삶을 한번 들여다 보고 느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아무리 고관대작을 지내도 늙고 병들면 힘든 것이다. 젊게 생각하며 사는 것이 덜 늙어가는 한 방법이다.

송파 오금공원 산책길

2021-10-11 06:33

송파구에 있는 오금공원은 1990년 조성된 해발 200m 정도의 나지막한 야산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한 공원이다. 규모는 작지만, 야산에 원래 있었던 숲길과 갖가지 나무와 꽃이 어우러져 천연의 모습을 견지해 오던 것을 2005년 송파구청에서 친수공간을 만들면서 인근 주민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매봉산 전망대 산책길

2021-09-27 04:14

서울에 매봉산이 4곳 성동구, 강남구, 구로구, 마포구에 있다. 성동구에 있는 매봉산은 1977년 응봉근린공원으로 조성되었는데 용산구, 중구, 성동구 3개 구에 넓게 걸쳐있다. 옛날에는 응봉(鷹峰)으로 통칭하였으나 현재는 응봉산, 대현산, 대현산배수지, 금호산, 매봉산 등 5개 지역으로 나누어 자치구별로 관리한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임시개통

2021-09-20 01:00

지난 18일 토요일 오전 9시 철원 한탄강의 화산 절경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는 세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주상절리 길이 오는 22일 수요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임시 개통했다.

도심 속 새 메타세쿼이아 산책길 탄생

2021-09-18 12:47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은 양재천 산책길 중에서 서초구와 강남구의 경계선에서 양재천과 탄천이 합류하는 구간의 강남구 지역에 위치한다. 이번에 새로 생긴 새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은 이 구간에서 양재천 둑길과 기존 도로 사이의 공간에 새로 만든 산책길이다.

시민의 휴식처, 메타세쿼이아길

2021-09-13 14:03

난지 1문을 통과하면 메타세쿼이아 길이 나온다. 이곳은 메타세쿼이아 길이 두 길로 나란히 있어 선택해 걸을 수 있다. 마라토너들이 달리고 있는 큰길과 산책하는 이들의 발걸음을 끌어들이는 오솔길이 나란히 있는 서울시 테마 산책길이다.

최신 기사

향산 한학 촌(香山 韓學村)을 찾아 힐링하다

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천안의 동남부를 흐르는 원성천

충남 천안 도심을 흐르는 원성 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인근 시민들에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보통 하루에 300에서 400명의 시민이 천변 산책로를 거닐거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

제주어 해설사 교육

올해 세 번째 맞이하는 제주대 국어문화원 김미진 강사는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박물관 강당에서 해녀 노래 기능보유자인 김영자(여, 83) 씨와 제주 해녀의 삶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문화 예술관

전국의 아름다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