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맛

국내 유일의 전문 국립산악박물관 탐방

2021-11-25 00:20

국립 산악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산악 전문박물관이다. 산악 등반의 역사와 문화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산악인들이 불굴의 의지에 도전한 영상과 산악 체험실은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었다.

절정의 단풍철을 넘긴 천불동 계곡

2021-11-24 01:39

천불동 계곡(강원도 속초시 국립공원 설악산)은 조용했다. 이 계곡은 설악산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11월 초순쯤까지만 해도 단풍 구경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단풍철이 끝나자 등산객들의 발길도 뜸해졌습니다”라고 안내 직원이 말했다.

노란 은행잎이 그림 같은 운곡 서원

2021-11-17 05:08

운곡 서원의 은행나무는 수령이 360여 년이 된 것으로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었다. 은행나무가 노란 잎을 흩날리며 막바지 가을 정취를 뿜어내고 있다. 이곳을 찾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이 노란색으로 물든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추억을 담고 있었다.

충북 제천의 관광 명소로 우뚝

2021-11-16 00:40

충북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자리 잡은 옥순봉은 제천 10 경과 단양팔경으로 국가 명승 제48호로 지정된 곳이다. 옥순봉이란 이름은 비 온 뒤 우뚝 솟아난 옥빛의 대나무 순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가까이에서 만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실버들

2021-11-10 10:52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멎은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실버들이 집에서 가까운 서울 도심 속 응봉산과 서울 숲 공원을 걸으며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자연 속에서 즐거움을 맛보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단풍이 곱게 물든 산사(山寺)

2021-11-01 05:27

고창 선운사는 1500년의 역사를 가진 사찰로 단풍명소다. 선운사에서 계곡을 따라 도솔암으로 이어진 산책길은 빨강 노랑색으로 물들었다. 설악산 대표 단풍이 천불동 계곡이라면 선운산 단풍은 도솔천 계곡이다.

호반의 도시 춘천, 케이블카 설치로 대표 관광지

2021-10-28 00:21

산과 호수를 잇는 새로운 명물이 호반의 도시 강원도 춘천에 새로이 탄생했다. 삼천동에서 의암호를 거쳐 서면 덕두원리 삼악산을 잇는 길이 3.6㎞의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가 운행을 시작했다.

강남 도심지에 시민들의 안식처가 된 선정릉

2021-10-21 01:43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삼삼오오 짝을 지어 선정릉(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을 찾아 산책로를 걸으며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자연 풍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은 능을 찾아 조선 시대 왕가의 능의 구조와 역대 제왕과 왕후에 대한 기신 제향 의식, 제향일 등을 살펴보고 있었다.

의암호 서쪽 길은 이름난 드라이브 코스다

2021-10-14 00:09

춘천시 의암호 서쪽 길은 이름난 드라이브 코스다. 드라이브는 계절과 관계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이다. 이곳 도로변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가 줄지어 있다. 여행객들은 카페에서 넓은 호수와 삼악산이 합작한 자연경관과 함께 가을을 즐기고 있었다.

아침고요수목원

2021-10-13 11:14

아침고요수목원의 백미는 뽑는다면 푸른 잔디밭 아침 광장에 있는 천년향입니다. 나무는 상처를 받으면 휘어집니다. 천년향의 멋스러운 휘어짐 앞에서 많은 힐링(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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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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