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맛 -

전남 고흥 쑥의 섬, 애도(艾島) 탐방

[이창열 기자] 2022-08-08 00:53

사파리 등산클럽(대표 김승배)은 우리나라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인 입추를 기해 전남 고흥의 쑥으로 유명한 쑥섬을 탐방키로 하고, 서울 양재역 서초구청 앞에서 44명의 신청자를 전용 버스에 태워 6시간을 달려 고흥에 도착했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 방역 4차 접종 완료자들이다.

보람 있고 알뜰한 여름방학 가족 여행

[강옥기 기자] 2022-07-28 05:59

오죽헌이 관광 명소가 된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조선의 대학자이며 정치인인 율곡 이이의 출생지이기 때문이다. 둘째, 율곡의 어머니 사임당 신 씨(1504년~1551년)가 조선 시대 중기의 문인이자 유학자, 화가, 작가, 시인으로서 자녀 교육에 모범을 보였기 때문이다.

시민이 이름 지은 관광지 ‘금호 꽃섬’

[김익수 기자] 2022-07-21 12:48

금호강은 대구 도심을 동서로 가로질러 낙동강 합류 지점까지 114.6㎞를 흐르면서 삼각주를 만들었는데, 그동안 ‘하중도’라 불리면서 사계절 많은 사람이 찾았다. 대구시는 지난해 9월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해 ‘하중도’의 특색을 가장 잘 표현하며 기억하기 쉬운 ‘금호 꽃섬’으로 새 이름을 선정했다.

울릉도 독도 탐방 (1)

[정길순 기자] 2022-07-21 00:39

“승객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본 씨스타 5호 여객선이 엔진 고장으로 인해 교체하는 시간이 약 3시간 소요될 예정이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 기술진들이 최선을 다해 빠른 시간 내에 교체할 것이니 믿고 기다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는 선착장 안내방송이 나왔다.

7월의 무더위를 세미원에서 즐기다

[이재중 기자] 2022-07-20 08:47

낮의 기온이 30도가 웃도는 요즘 세미원에는 더위를 피해 찾아온 시민들이 많았다. 풍경이 아름답고 수도권에 있으며 전철이 닿아 쉽게 찾아올 수 있기에 언제나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연꽃이 활짝 피는 7월 중순에는 전국에서 입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이 찾고 있었다.

치악산 황장목 숲길을 걷다

[임병량 기자] 2022-07-06 10:19

70대 실버들이 황장목 숲길(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500)을 걸었다. 이 길은 양쪽에 아름드리 소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는 산책길이다. 누구나 감탄의 한 마디를 보탤 정도로 아름다운 길이다.

원주 백운산 휴양림, 가족 단위 휴식처로 인기높아

[임병량 기자] 2022-07-05 01:58

백운산 자연휴양림(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백운산길 81)은 자연적으로 씨가 떨어져 조성된 휴양림이다. 울창한 숲은 100% 천연림이다. 인공림에 비해 특용 활엽수, 참나무, 박달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연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똑딱선 기적소리 젊은 꿈을 싣고서 …

[김의배 기자] 2022-07-03 06:30

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37명이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1394에 있는 만리포해수욕장에 갔다. 낙조가 아름다워 서해안의 3대 해변으로 꼽히는 만리포해수욕장은 완만한 수심과 고운 모래의 백사장으로 해수욕에 알맞다.

바다와 인접한 아름다운 사찰

[임병량 기자] 2022-06-29 07:32

해동 용궁사(부산광역시 기장읍 시랑리)만 복문 입구에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란 글이 붙어있다. 사찰은 대부분 깊은 산 중에 있지만, 이 절은 바다와 가깝고 풍광이 아름다워 코로나19 시대에도 관광객이 유일하게 늘어났다.

역사와 자연이 숨 쉬는 강화여행(2)

[김홍태 기자] 2022-06-25 04:45

마니산은 북으로 백두산과 남으로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 472.1m의 높이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정상에는 단군왕검이 천제를 올리던 곳으로 사적 제136호인 참성단(塹城壇)이 자리 잡고 있다. 민족의 성지로 알려진 마니산은 산세가 수려하며 기(氣)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센 곳이라 하여 전국 제1의 생기처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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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들의 건강지킴이 사교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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