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소식

한 사발봉사단 7년째 어르신 섬김 활동 이어져

2021-09-14 00:07

경기도 오산시 한 사발봉사단(단장 이종철)은 자장면 450명분을 어려운 이웃(장애인 50명, 기초생활 수급자 150명)과 6개 경로당(250명)에 점심 식사로 전달했다. 올해로 7년째 계속하고 있다. 시에서 우수봉사단으로 지정해 매년 200만 원을 보조받고 부족한 부분은 회원 22명이 십시일반 부담해 마음을 모아 봉사하고 있다.

의정부시 경로당회원 날마다 즐거워

2021-09-11 00:03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지회장 김형두) 이영숙·윤인실 어르신 복지서포터즈는 신도 6차 경로당(회장 하경선)과 금오주공2단지 경로당(회장 최유순)에서 마술공연과 영상프로그램으로 회원들에게 웃음과 건강, 행복을 나눠줬다.

일상 공간을 사진으로 나타내다

2021-08-24 21:01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 스님)에서는 2021년 복지기관(노인 분야) 문화예술 지원 사업으로 ‘우리의 일상 공간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라는 주제로 실버들이 카메라와 핸드폰으로 생활을 사진으로 찍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건강한 여름나기 등 행복 나눔

2021-08-15 00:55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제주형 통합 복지 하나로 시범 사업 팀은 나눔 협약을 통해 ‘만 원의 후원금 릴레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의 순수한 기부금으로 훈훈한 삶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한 부모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 서비스에도 힘쓰고 있다.

어르신 복지서포터즈, 경로당 맞춤 전문 활동가

2021-06-23 20:40

김정숙 어르신 복지서포터즈는 어르신들이 자기표현을 당당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고령자들이 두려워한 치매와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을 만들어 재밌고 활기찬 노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 효 나눔 축제

2021-06-17 17:41

경기도 오산 노인 종합 복지관은 세교복지타운 4층 강당에서 효 나눔 행사가 있었다. 이날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실버 60여 명이 참석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추억의 음식, 밥상 이야기

2021-06-16 19:54

일차적인 노동 없이 세상은 절대 형성되지 않는다. 부엌에서 밥상은 대부분 여자 몫이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여성이 남성보다 장수한다. 그 이유는 바로 일상의 자잘한 의무와 관계 속에서 기쁨과 슬픔을 요리하며 살아갈 힘이 일차적인 노동으로 얻어지기 때문이다

연수구노인복지관, 나비새김 캠페인 하다

2021-06-15 22:42

인천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박길순)은 오전에 비가 오는데도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했는가 하면, 날씨 좋은 오후에는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스퀘어 원 4층 문화 홀 앞에서 「나비 새김」 캠페인을 했다.

너도나도 파테크

2021-06-12 16:51

아이들과 동반한 어른들은 복지관에서 제공한 커피와 함께 독서 시간을 가졌다. 지구 환경을 위해 어른들은 가정에서 텀블러를 가지고 와서 그 잔에 커피를 받아먹었다. 야외 테라스에서의 커피는 시원함을 더해 줬다.

자각, 학습, 소통하는 사람이 선배 시민

2021-06-10 19:11

선배 시민이란 자각하고 학습하며 소통하는 사람입니다. 노인이란 단어가 주는 이미지 때문에 어르신이라 불렀고 이제는 선배 시민이라고 부른다. 봉사자는 언행일치가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은 많이 들어주고 오해받는 말이나 갈등을 일으키는 말은 해서는 안 된다.

최신 기사

성남시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

꽃무릇을 말하면 흔히 영광의 불갑사와 고창의 선운사, 함평의 용천사를 꼽지만, 서울에서 가까운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에서도 꽃무릇의 화려한 자태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힐링 코스로 손색이 없다.

추석 맞는 부전 재래시장 풍경

예년 같지 않은 추석을 맞고 있는 재래시장인 부전시장의 풍경이다. 자영업자들이 겪는 고통과 국민들 한숨으로 이번 추석은 우울한 명절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돼 마스크를 벗고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시장 상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아이들 변비 해결 방법은?

주위에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먹는 것만큼이나 배설도 중요한데. 특히 유아나 청소년의 배변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수도 있으니 부모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이들 변비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하여 이병삼경희한의원장인 이병삼 한의학박사에게 자세히 들어보자.

문화 예술관

복지관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