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소식

11월 멋진 날에 청학 노인복지관 힐링 음악회

2021-11-25 00:43

인천 연수구 청학 노인복지관(관장 오은식)은 개관 14주년 생일을 맞아 복지관 회원 선착순 접수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학 문화센터 1층 청학 아트홀에서 힐링 음악회「11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했다

인생리필의 단계

2021-11-25 00:06

인천 연수노인 복지관 박이슬 복지사는 “이제 이번 특강을 위해 마련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번 유혜리 강사의 힘찬 강의를 마음에 담아 우리는 계속 인생을 리필해 나가시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가을 끝자락에 실버들의 고궁 나들이와 전통 공예 체험

2021-11-23 16:58

서울 강남구 압구정노인복지센터(관장 김성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관내 실버들이 활력을 되찾도록 아쉽게 지나가는 이 가을 끝자락에 창덕궁 나들이와 북촌 전통 공예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압구정노인복지센터 늦가을 나들이에 참여한 실버들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고려하여 남녀 각 5명씩 10명으로 제한됐다.

선배 시민의 인생 리필

2021-11-17 11:53

지역 학생들이나 어르신들과 만나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도 하며 더불어 좋은 글귀도 만들어 지하철이나 현수막 걸이에 부착해 많은 주민이 보고 느끼고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생 리필’이라는 교육에 착안했다고 말했다.

장애인복지관의 힘찬 움직임

2021-11-16 12:45

장애인복지관 회원들은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탐방에 참석했다.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은 반갑게 인사하며 그간의 안부를 묻고 보이지 않는 친구들의 안부를 물으며 궁금함을 풀었다.

경로당 전산회계프로그램 보급에 앞장서다

2021-11-06 09:23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경로당 광역지원센터(센터장 김용웅)는 경로당 전산회계프로그램 보급에 앞장섰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맞춤형 인력 서포터즈를 선발, 회계와 모든 서류 전산화와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복지관 청춘미용실도 예약제로 운용

2021-11-04 13:53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작되면서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뀌고 있다. 군포시늘푸른복지관(관장 최재우) 청춘미용실도 예약을 받아 운용하고 있다. 예약자 실버들은 “생활이 어려워 외부 이발소 이용이 쉽지 않았다. 이제부터 청춘미용실을 이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의미 있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

2021-11-03 07:44

군포시 늘 푸른 복지관(관장 최수재)은 복지관 3층에서 웰다잉 교육이 있었다. 복지관은 ‘의미 있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 교육을 해마다 하고 있다. 실버들은 교육을 통해 연명의료결정법과 웰다잉 문화 중요성을 공유했다.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점검해보는 소방 시설

2021-10-30 12:37

서울시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 스님)에서는 종로소방서 지원을 받아 일 년에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종로소방서와 함께 후반기 소방훈련을 했다.

경로당이 변화되고 있다

2021-10-29 23:34

경기노인회관 1층 강당에서 어르신 복지서포터즈 활동 실적 발표회를 했다. 서포터즈 활동은 경로당 실버들의 복지와 안전, 회원과 회계를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노후생활이 건강과 보람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최신 기사

향산 한학 촌(香山 韓學村)을 찾아 힐링하다

코로나19의 감염자가 재차 늘어나고 있어 사람과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해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 대로 1(유곡동)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향산 한학 촌을 찾아 한학을 음미하며 한방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시민이 있었다.

천안의 동남부를 흐르는 원성천

충남 천안 도심을 흐르는 원성 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인근 시민들에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보통 하루에 300에서 400명의 시민이 천변 산책로를 거닐거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

제주어 해설사 교육

올해 세 번째 맞이하는 제주대 국어문화원 김미진 강사는 10여 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박물관 강당에서 해녀 노래 기능보유자인 김영자(여, 83) 씨와 제주 해녀의 삶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문화 예술관

복지관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