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소식 -

하나되어 즐기는 보치아 스포츠

[정신종 기자] 2022-11-26 00:42

코로나19로 무려 2년 만에 제15회 제주경로당 보치아대회를 개최했는데 경로당을 드나드는 실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면서 화합과 통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제22회 동거동락(同居同樂) 동아리 대회' 개최

[김문학 기자] 2022-11-24 01:35

인천광역시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최호영)은 본관 3층 대강당에서 탁구동아리, 포켓볼동아리, 장기·바둑동아리 등 3개 동아리가 모여 함께 살면서 즐거움을 함께하는 동아리 화합의 축제 '제22회 동거동락(同居同樂) 동아리 대회' 개회식을 했다.

노인학대를 목격하면 모두가 신고 의무자

[임병량 기자] 2022-11-23 07:04

군포시노인복지관(관장 윤호종)은 5층 교육장에서 봉사단 회원들 대상으로 노인 학대 예방 교육을 했다. 교육 내용은 학대를 종류별로 구분하여 영상으로 제작한 화면을 시청했다. 누구라도 이런 일을 알았거나 목격했을 때는 바로 신고(112, 1577-1389)하는 신고 의무자가 되어야 한다.

인천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의 소확행

[정길순 기자] 2022-11-10 01:57

지난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연수 스케어원 4층 전시실에서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다. 지역 주민들이 1년간 배우고 익힌 작품들을 전시하게 되어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강동구, 구립 경로당 5개소 리모델링 마치고 개소 시작해

[정철균 기자] 2022-11-05 10:25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장터 경로당’(암사1가길 16)과 ‘암사1동 제2경로당’(고덕로24길 23)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 이수희 구청장, 지역 구의원(남효선, 한진수, 이희동)과 대한노인회 엄기순 강동지회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자신을 알아가는 자기 성찰 능력을 키운다

[정신종 기자] 2022-10-19 13:51

경로당 핵심지도자는 자신을 알아가는 자기성찰 능력을 키우고 상대의 능력을 찾아내는 안목을 키우며 조직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회의문화 혁신과 의사결정

[임병량 기자] 2022-10-19 09:45

진행자는 모인 사람들이 왜 모였는지 목표를 이해하도록 돕고, 모두가 평등한 가운데 소통하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구성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솔직하게 제시하도록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준비하는 사람이다.

함지 사진반 문화 탐방 수업

[김익수 기자] 2022-10-06 12:13

대구시 함지 복지관 사진반은 연간 교육계획에 따라 야외 현장 수업을 했다. 이날은 팔만대장경의 보고인 해인사·신소양 체육공원·합천 영상 테마파크 답사 현장 수업이다. 해인사는 국화전시회 기간이라 입구부터 노랗게 핀 국화가 반겼고, 체육공원의 핑크뮬리 단지와 오픈세트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발길을 사로잡았다.

마을활동가 과정 심화 교육가져

[임병량 기자] 2022-10-05 09:17

경기도 군포시(시장 하은호) 궁내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마을활동가 과정 심화 교육을 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우리 마을 깊이 알기, 마을 활동의 의미, 생활 의제 발굴과 주민 모임 활성화를 위한 촉진 기술이었다.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오하영 기자] 2022-09-28 23:57

이혈 요법을 통하여 건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기 위해 강사를 초빙 8회에 걸쳐 16시간 강의를 현재 2회가 진행 중이다.

최신 기사

자원봉사자들에게 SNS 사용법 교육

군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훈) 4층 교육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활용법 교육이 있었다. SNS는 비대면 소통하기, 혹은 얼굴 보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이 있다.

대구의 지역명소를 돌아보다

강북사진반 회원들은 도동 측백나무 숲을 찾았다. 숲은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작은 하천 주변에 자연이 만든 선물로 35,603㎡의 암벽 둘레에 조성되어 하천을 사이에 두고 정비된 공원과 산책로가 잘 꾸며진 곳이라 직접 숲길을 거닐 수는 없었지만, 흐린 날씨지만 자전거 동호인들이나 일반인들이 단체로 둘러보기에 편안한 곳이다.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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