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반뉴스 헤드라인

풍자와 해학의 한시 인문학 특강

거여동 송파마을 활력소에서 한국 독도 문화 아카데미와 세계숲보전협회 주관으로 회원들과 관심 있는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명제(전 교장선생님 한국어문회 이사) 씨의 인문학 특강 ‘방랑시인 김삿갓 풍자와 해학의 한시’ 특강이 있었다.[강인성 기자]

오늘의 영상뉴스 헤드라인

시민들의 휴식처 하늘공원의 억새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기존의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자연 친화적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2002월드컵을 기념해 2002년 5월에 그 첫 문을 열었다. [강정이 기자]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이창열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취미를 살려보세요

[김임선 기자]
나이나 남녀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을 안성시 죽산면 주민들에게 알리는 차원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있었다. 노래, 서예, 쇼셜댄스, 기체조, 에어로빅, 요가(오후반, 저녁반), 라인댄스, 탁구(오전반, 오후반, 저녁반)의 운영 요일과 운영 시간대가 일괄적으로 상설되어 있었다.

늦가을 가족 여행

[이언칠 기자]
며칠 전 서울서 막내딸이 손주들을 데리고 왔다. 손주들과 가족 여행하기로 하고, 1박 2일로 통영을 찾았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역사보다는 볼거리 위주로 미륵산과 정량동에 있는 이순신공원을 찾았다.

천장산 산책로 등산하다

[최종세 기자]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등산동우회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교 둘레길 정기산행을 했다. 기온은 초겨울 날씨로 차가웠지만, 선후배 간에 훈훈한 소통의 통로가 되었다. 천장산 산책로 입구로 집결하여 140m의 정상 고즈넉한 정자에 앉아 핫한 주제로 산행 토론이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거인산악회 서해랑길 답사팀 상동 갯벌 람사르 습지 답사

[이창열 기자]
거인산악회 서해랑길 답사팀(팀장 소병대) 40명은 서울 강남 양재역 1번 출구 앞에서 전용 버스로 출발하여 9시경 경기도 안산 대부도 상동 갯벌 람사르 습지 입구에 도착했다.

인권 기행 (1)

[정길순 기자]
창작센터를 방문하면 이 모든 해설을 일반 해설사가 아닌 그 당시 선감아동 국가 폭력 피해자인 55년생인 김영배 씨가 지난달 운영위원장이 되어 직접 해설하고 그때의 기억으로 사실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개최

[임병량 기자]
군포시 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 3층에서 2022년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1년간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 저자와의 대화

[박순천 기자]
뇌인지 과학에서 밝혀진 사실로 뇌는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 뇌세포가 나이 들면 저절로 쇠퇴하고 죽는 것이 아니다. 쓰지 않기 때문에 쇠퇴한다. 해마를 많이 쓰면 피곤을 느끼므로 잘 쓰려고 하지 않는데 해마를 부단히 활용해라. 뇌는 태어나서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해서 학습한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훈련하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다.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제대로 알기

[김문학 기자]
인천 연수구 청학 노인복지관(관장 오은식) 2층 건강 교실에서 사전 신청자 15명이 모인 가운데 연수구보건소 강정원 간호사가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제대로 알기」 강의와 치매 검사를 했다.

11월 끝자락에 낙엽 진 명승지 찾다

[이재중 기자]
겨울로 접어든다고 소설 절기에 설악산 국립공원과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찾아 낙엽이 진 풍경을 감상했다.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이 찾았으며 서울에서 온 10명의 80살 가까운 친구들이 2박 3일 여정으로 설악산을 오르는 등산객들과 함께 설악산에 올랐다.

대구의 멋진 풍광 성당못

[이종권 기자]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큰 못인 ‘수성못’은 유람선도 다니고 보트도 많이 타는 유원지다. 두류공원 속에 있으며 달서구의 가장 큰 연못인 ‘성당못’은 인근의 대구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알려진 곳으로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요통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운동요법은?

[김점순 기자]
요통은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질환이다. 척추디스크 질환, 척추관 협착증을 비롯한 요통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지 이병삼경희한의원장인 이병삼한의학박사에게 자세히 문의해보았다.

꿈을 꾸다-장애인 그림공간 소울음 초대전

[운현선 기자]
꿈을 꾸다-장애인 그림공간 소울음초대전이 구구갤러리 인사동에서 2022 송년특별기획으로 11월16일부터 11월27일까지 열리고있다 안양에 소울음장애인단체와 구구갤러리가 두 번의 단체전을 연말마다 벌였고 올해는 새롭게 문을 연 인사동 구구갤러리에서 꿈을 꾸다 란 주제로 초대전을 열었다

13회 시각장애학생 미술작품초대전

[운현선 기자]
13회 시각장애학생 미술작품초대전 마음으로 봐주세요 전시가 안녕 인사동건물 4층 오사카갤러리서울에서 11월20일부터 11월28일까지 열리고 있다 마스크로 입을 닫게하고 사람간의 거리를 유지하게하고 모임을 자제하게하고 청결을 강요하는 전염병사태에서도 입은 닫지만 눈을 크게 떠서 주위를 돌아보고 물리적인 거리는 유지하되 심리적인거리는 좁혀서 불편하고 암담한 이웃은 없는지 두루 살피는 역발상의 우리가 되기를 동의난달운숙미술회 김상옥회장은 말한다

캐스트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SNN칼럼

어려웠던 그 시절,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기획보도

한탄강 탐방(2)

합천 함벽루와 연호사

[김덕출 기자]
경상남도 합천의 함벽루는 대구와 진주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다. 합천 8경 중의 제 5경에 해당되며 황강변 데크를 걷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강물에 비친 멋진 풍경, 한폭의 동양화다.

단풍의 절정 경상남도수목원

[이종권 기자]
경남 진주에 있다고 해서 ‘진주수목원’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곳은 전국 어느 단풍명소와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곳인데,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도 함께 있다. 수목원 정문 입구에서 목재 조형물을 지나면 ‘산림박물관’이 보인다.

1029 희생자 추모 새남굿 공연

[이종훈 기자]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새남굿 공개행사가 열렸다. 해마다 한 해 동안의 전승 활동을 담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공개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갑작스러운 참사로 전 국민이 추모와 위로의 한마음을 담아내 희생자 추모 공연으로 진행했다.

신체의 어딘가를 누를 때 아프다면?

[김점순 기자]
우리 몸의 어디라도 적당한 정도의 압력으로 누를 때 아픈 곳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누를 때 아프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이병삼경희한의원장인 이병삼한의학박사에게 자세히 문의 해봤다.

진주 촉석루

[이종권 기자]
조선의 3대 누각으로 밀양 영남루, 평양 부벽루, 그리고 진주의 촉석루를 꼽는다. 미국 CNN에서 ‘한국 방문 시 꼭 가 봐야 할 곳 50선’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 100선’ 으로 선정된 관광 명소이며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곳인 진주 촉석루를 이종권, 최교윤 두 기자가 다녀왔다.

고령자들 코로나19 2가백신을 꼭 접종 해야되는 이유

[김점순 기자]
동절기를 맞아 코로나19가 많이 유행하는데도 고위험군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너무나 저조다고 한다. 왜 접종이 저조한지 그리고 60대 이상의 고위험군들이 왜 코로나19 2가 백신접종을 꼭 접종 해야 되는지 정기석 단장에게 들어 보자.

일반 뉴스

풍자와 해학의 한시 인문학 특강

거여동 송파마을 활력소에서 한국 독도 문화 아카데미와 세계숲보전협회 주관으로 회원들과 관심 있는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명제(전 교장선생님 한국어문회 이사) 씨의 인문학 특강 ‘방랑시인 김삿갓 풍자와 해학의 한시’ 특강이 있었다.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해당 지자체에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3개월간 DMZ 평화의 길 당일 답사 프로그램 1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강화 코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한 8명의 답사팀이 현장을 탐방했다.

취미를 살려보세요

나이나 남녀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을 안성시 죽산면 주민들에게 알리는 차원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있었다. 노래, 서예, 쇼셜댄스, 기체조, 에어로빅, 요가(오후반, 저녁반), 라인댄스, 탁구(오전반, 오후반, 저녁반)의 운영 요일과 운영 시간대가 일괄적으로 상설되어 있었다.

늦가을 가족 여행

며칠 전 서울서 막내딸이 손주들을 데리고 왔다. 손주들과 가족 여행하기로 하고, 1박 2일로 통영을 찾았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역사보다는 볼거리 위주로 미륵산과 정량동에 있는 이순신공원을 찾았다.

천장산 산책로 등산하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동문등산동우회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교 둘레길 정기산행을 했다. 기온은 초겨울 날씨로 차가웠지만, 선후배 간에 훈훈한 소통의 통로가 되었다. 천장산 산책로 입구로 집결하여 140m의 정상 고즈넉한 정자에 앉아 핫한 주제로 산행 토론이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거인산악회 서해랑길 답사팀 상동 갯벌 람사르 습지 답사

거인산악회 서해랑길 답사팀(팀장 소병대) 40명은 서울 강남 양재역 1번 출구 앞에서 전용 버스로 출발하여 9시경 경기도 안산 대부도 상동 갯벌 람사르 습지 입구에 도착했다.

인권 기행 (1)

창작센터를 방문하면 이 모든 해설을 일반 해설사가 아닌 그 당시 선감아동 국가 폭력 피해자인 55년생인 김영배 씨가 지난달 운영위원장이 되어 직접 해설하고 그때의 기억으로 사실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개최

군포시 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 3층에서 2022년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1년간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 저자와의 대화

뇌인지 과학에서 밝혀진 사실로 뇌는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 뇌세포가 나이 들면 저절로 쇠퇴하고 죽는 것이 아니다. 쓰지 않기 때문에 쇠퇴한다. 해마를 많이 쓰면 피곤을 느끼므로 잘 쓰려고 하지 않는데 해마를 부단히 활용해라. 뇌는 태어나서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해서 학습한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훈련하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다.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제대로 알기

인천 연수구 청학 노인복지관(관장 오은식) 2층 건강 교실에서 사전 신청자 15명이 모인 가운데 연수구보건소 강정원 간호사가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제대로 알기」 강의와 치매 검사를 했다.

11월 끝자락에 낙엽 진 명승지 찾다

겨울로 접어든다고 소설 절기에 설악산 국립공원과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찾아 낙엽이 진 풍경을 감상했다.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이 찾았으며 서울에서 온 10명의 80살 가까운 친구들이 2박 3일 여정으로 설악산을 오르는 등산객들과 함께 설악산에 올랐다.

영상 뉴스

시민들의 휴식처 하늘공원의 억새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기존의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자연 친화적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2002월드컵을 기념해 2002년 5월에 그 첫 문을 열었다.

대구의 멋진 풍광 성당못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큰 못인 ‘수성못’은 유람선도 다니고 보트도 많이 타는 유원지다. 두류공원 속에 있으며 달서구의 가장 큰 연못인 ‘성당못’은 인근의 대구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알려진 곳으로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요통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운동요법은?

요통은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질환이다. 척추디스크 질환, 척추관 협착증을 비롯한 요통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지 이병삼경희한의원장인 이병삼한의학박사에게 자세히 문의해보았다.

꿈을 꾸다-장애인 그림공간 소울음 초대전

꿈을 꾸다-장애인 그림공간 소울음초대전이 구구갤러리 인사동에서 2022 송년특별기획으로 11월16일부터 11월27일까지 열리고있다 안양에 소울음장애인단체와 구구갤러리가 두 번의 단체전을 연말마다 벌였고 올해는 새롭게 문을 연 인사동 구구갤러리에서 꿈을 꾸다 란 주제로 초대전을 열었다

13회 시각장애학생 미술작품초대전

13회 시각장애학생 미술작품초대전 마음으로 봐주세요 전시가 안녕 인사동건물 4층 오사카갤러리서울에서 11월20일부터 11월28일까지 열리고 있다 마스크로 입을 닫게하고 사람간의 거리를 유지하게하고 모임을 자제하게하고 청결을 강요하는 전염병사태에서도 입은 닫지만 눈을 크게 떠서 주위를 돌아보고 물리적인 거리는 유지하되 심리적인거리는 좁혀서 불편하고 암담한 이웃은 없는지 두루 살피는 역발상의 우리가 되기를 동의난달운숙미술회 김상옥회장은 말한다

합천 함벽루와 연호사

경상남도 합천의 함벽루는 대구와 진주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다. 합천 8경 중의 제 5경에 해당되며 황강변 데크를 걷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강물에 비친 멋진 풍경, 한폭의 동양화다.

단풍의 절정 경상남도수목원

경남 진주에 있다고 해서 ‘진주수목원’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곳은 전국 어느 단풍명소와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곳인데,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도 함께 있다. 수목원 정문 입구에서 목재 조형물을 지나면 ‘산림박물관’이 보인다.

1029 희생자 추모 새남굿 공연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새남굿 공개행사가 열렸다. 해마다 한 해 동안의 전승 활동을 담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공개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갑작스러운 참사로 전 국민이 추모와 위로의 한마음을 담아내 희생자 추모 공연으로 진행했다.

신체의 어딘가를 누를 때 아프다면?

우리 몸의 어디라도 적당한 정도의 압력으로 누를 때 아픈 곳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누를 때 아프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이병삼경희한의원장인 이병삼한의학박사에게 자세히 문의 해봤다.

진주 촉석루

조선의 3대 누각으로 밀양 영남루, 평양 부벽루, 그리고 진주의 촉석루를 꼽는다. 미국 CNN에서 ‘한국 방문 시 꼭 가 봐야 할 곳 50선’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 100선’ 으로 선정된 관광 명소이며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곳인 진주 촉석루를 이종권, 최교윤 두 기자가 다녀왔다.

고령자들 코로나19 2가백신을 꼭 접종 해야되는 이유

동절기를 맞아 코로나19가 많이 유행하는데도 고위험군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너무나 저조다고 한다. 왜 접종이 저조한지 그리고 60대 이상의 고위험군들이 왜 코로나19 2가 백신접종을 꼭 접종 해야 되는지 정기석 단장에게 들어 보자.

캐스트

DMZ 평화의 길 강화도 코스 답사

SNN칼럼

어려웠던 그 시절,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올해는 교직을 은퇴한 동기 친구들이 교육대학을 졸업한 지 50주년이 된 해다. 졸업 30주년과 50주년에 우리는 후원금을 조성해서, 총동창회 발전기금과 모교 장학금을 전달하고, 옛 은사님 방문도 한다. 동참자들은 기념 파티를 통해 결속하고, 매월 친목 행사로 정을 이어간다.

기획보도

한탄강 탐방(2)

오로지 땅을 밟고 살아가는 인간이다.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이 땅이 변하랴 싶어도 한 많은 사람의 삶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제 몸 지지(地志)하는 땅을 따라서 잘 살아오고 살아간다. 이런 땅을 얼마라도 더 가지려고 뺏고 뺏기는 선순환과 악순환을 거치면서 우리의 역사는 강물처럼 흘러든다.